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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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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3일 [론평]

 

구미여우의 치마바람이 몰아올것은

 

최근 《자한당》원내대표 라경원년이 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파쑈와 부패정치를 추구하는 등 온갖 망동을 다 부리고있다.

지난 10월 29일 라경원은 《국회》교섭단체대표연설이라는데서 현 당국의 《국정》운영을 《완전한 실패》라고 비난하며 가장 먼저 복원해야 할것은 《한미동맹》이다, 3대《한》미련합훈련을 모두 정상화해야 한다, 《북핵페기》전까지 《전시작전통제권》은 무기한 연장해야 한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화하고 《한》미일공조의 틀을 다시 확립해야 한다, 휴지장이 된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즉시 페기해야 한다는 등 온갖 악담을 줴쳐댔다.

얼마전에는 지난 4월 《국회》란동사건의 범죄자들인 당소속의원들에게 《<총선>에서 불리익이 되지 않게끔 공천가산점을 주겠다.》고 떠들어대고 반《정부》시위에 앞장선 의원들에게 표창장과 포상금까지 주는 망동을 부려 각계층의 저주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뿐만아니라 현 당국이 추진하고있는 검찰개혁의 핵심안인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안》의 강행처리를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저지시키겠다고 악을 써대고있다.

라경원년이야말로 권력야욕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정치창녀, 녀성의 가장 초보적인 도덕적체모조차 갖추지 못한 인간추물, 온갖 죄악을 저지른 부정부패왕초이다.

성형수술로 가면까지 쓴 상통에 리명박역도의 더러운 손때와 박근혜역도의 치마폭악취가 그대로 슴배여있는 년의 몰골은 보기에도 역스럽다.

박근혜가 보수적페무리들을 휩쓸고다니던 치마바람이 라경원년에 의해 되살아나 더욱 어지럽게 불어치고있는 곳이 다름아닌 남조선정치판이다.

쇠장대로 《국회》를 들부셔 《동물국회》, 《전쟁국회》로 만드는가 하면 걸핏하면 부랑배들을 몰고 길거리에 뛰쳐나가 해괴망측한 란동을 부리는 치마두른 깡패, 교활한 구미여우가 라경원년이다.

이런 악당년이 정치인의 탈을 쓰고 홰를 치며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고 사회를 소란케 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수치이고 망신거리가 아닐수 없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라경원년을 《평화를 념원하는 국민을 모독하는 극우보수의 대변인》, 《태극기부대의 수석대변인》으로 비난하면서 년의 딸 대학특혜입학의혹사건을 비롯하여 뢰물수수와 업무방해, 직권람용 등 각종 범죄사실들을 검찰에 고발하며 단죄규탄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겠는가.

이런 추악한 정치창녀에게 어떻게 하나 잘 보여 권력의 자리를 얻어보겠다고 경쟁적으로 굽신거리며 못난짓만 골라하는 역적당의 《핫바지》들도 실로 가련하기 짝이 없다.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어제는 박근혜의 치마폭에 휘감겨 놀다가 초상집이 되였고 오늘은 라경원의 치마바람에 휘둘리워 벼랑길로 가고있는 《자한당》의 앞날은 뻔하다.

 

박 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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