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7-14

주체110(2021)년 7월 14일 《보도》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와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일군들과 성원들, 심양시 공민들은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과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영상작품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모임이 심양시에서 진행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심양시 공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최수봉 제1부의장이 쓴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치는 7월》이라는 제목의 글이 랑독되였다.

그는 글에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치는 7월, 우리 해외동포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태양상을 우러르며 그이의 고귀한 한생과 불멸의 업적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게 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월이 흐를수록 해외동포들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품어주시며 주실수 있는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하해같은 은정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그는 피력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과 민족,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비범특출한 예지와 통찰력, 불철주야의 사색과 헌신성,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가장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산다는 긍지드높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충성다할 굳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건국의 어버이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밝힌 항로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리는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이어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에서도 모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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