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2-14

주체105(2016) 년 2월 14일 《기사》

 

친미매국집단 박근혜패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이 강조 --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사대매국에 환장이 된 남조선괴뢰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을 규탄하여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전체 조청일군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사대매국, 외세의존이 골수에 배인 박근혜패당에 대한 치솟는 민족적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이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일본의 과거죄행을 덮어주었을뿐아니라 저들의 매국행위를 정당화해보려고 동분서주하고있는데 대해 담화는 폭로하였다.

담화는 지난해말의 치욕스러운 매국협상이야말로 박근혜역적이 하내비처럼 섬겨온 미국의 압력에 굴종하여 저지른 반민족적인 사대매국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특히 박근혜패당은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 탄저균과 함께 페스트균도 끌어들인것을 알고있으면서도 반년동안이나 은페하는 도저히 참을수 없는 만행까지 서슴없이 저질렀다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현실은 남조선보수패당이 미국의 세균무기를 비롯한 대량살상무기까지 배비하여 인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북침생화학전쟁야망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에 아부굴종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고 동족의 머리우에 핵무기와 세균무기도 서슴없이 떨구겠다는 박근혜패당과 같은 친미매국집단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전체 조청일군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국력, 주체의 핵강국, 우주강국의 위용을 만리대공에 떨쳐주신 위대한 선군령장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래일이 담보된다는 억척같은 신념을 가다듬고있다고 언명하였다.

전체 조청일군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자력자강의 길만이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조국통일에로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고 남조선의 반통일세력들의 사대매국적인 외세공조책동을 견결히 배격하여 싸우는 남녘의 청년학생들과 어깨겯고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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