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2-14

주체105(2016) 년 2월 14일 《기사》

 

일본은 부당한 반공화국제재 조치를 당장 철회하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기자회견 진행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일본당국의 도발적인 제재소동을 규탄하여 12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총련과 일본의 통신, 신문 등 보도기관 기자들, 각국 특파기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성명이 랑독되였다.

이어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부의장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이고 자주적인 권리행사와 정정당당한 조치를 걸고들며 10일 일본정부가 독자적인 제재조치를 취할것을 결정한데 대해 언급하고 그 부당성과 악랄성, 비렬성을 낱낱이 폭로하였다.

그는 일본이 저들이 발사하는 군사적목적의 정찰위성들은 말그대로 위성이고 공화국에서 발사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이라고 강짜를 부리는 진의도에 대해 까밝혔다.

일본정부가 이번 제재조치로 2014년 5월의 조일정부간 스톡홀름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였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반동들의 총련말살책동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인권유린과 비인도적인 행위를 구체적사실들을 가지고 폭로하였다.

일본정부가 부당한 제재조치를 당장 철회할것을 그는 요구하였다.

그는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각지 본부들에서 성명, 담화를 발표하며 《조선신보》를 비롯한 출판선전물들과 인터네트를 통해 일본정부의 반공화국적대행위와 악랄한 제재소동을 단죄하는 여론전을 계속 강하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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