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2-13

주체105(2016) 년 2월 13일 《기사》

 

인공지구위성발사의 성공은 민족사적대장거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성명 발표--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온 세계가 공화국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완전성공소식으로 법석 들끓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성공에 이은 인공지구위성발사의 성공은 민족사적대장거로 된다고 성명은 격찬하였다.

성명은 북과 남, 해외동포들이 명실공히 세계의 우주강국으로 우뚝 올라선 공화국의 위대하고 눈부신 모습을 보면서 민족적긍지감에 한없이 가슴 설레이고있다고 밝혔다.

민족사적영광과 자부심을 안겨주는 《광명성-4》호발사성공으로 공화국의 위상이 만방에 아낌없이 시위되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세계가 공화국이 결심한 시간과 장소에서 위성들이 대지를 박차고 창공높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통해 조선의 국력과 밝은 앞날을 직접 보았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족의 숙적인 일본과 작당하여 성노예문제를 어물쩍 덮어버리면서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친일매국행위에 매여달리다 못해 공화국의 평화적우주리용권리까지 비난하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이것은 공화국의 성공적인 위성발사를 진심으로 기뻐하고있는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민족적긍지감에 찬물을 끼얹는 민족반역행위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족을 말살시키려는 미국과 일본의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동조하는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매국역적들이라고 락인하였다.

조선민족의 넋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리고 진정으로 조선의 통일을 바란다면 민족내부문제해결을 위한 외세공조구걸놀음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는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그리고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공화국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