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2-06

주체105(2016) 년 2월 6일 《인입》

 

조선의 병진로선 현주소와 그 미래를 전망한다(5)

(민족통신 편집인 로길남이 쓴 글)

 

 

5. 조선의 미래전망

조선의 미래를 측정하는 소위 전문가들의 전망은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그 미래가 어둡다고 하는 부류도 있고 알송달송하여 잘 모르겠다고 전망하는 부류도 있고 그리고 조선의 미래가 밝고 창창하다고 전망하는 부류도 있다.

우 3가지 부류들을 분석해보면 어둡다고 말하는 전문가들은 주로  미국과 그 추종나라들의 보수층전문가들이고 알송달송이라고 말하는 전문가들은 보수언론에 영향을 받아 자기 주견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기회주의적전문가들로 분류될수 있다. 그러나 최소한 북을 어느정도 리해하고 알고있는 전문가들은 대부분 조선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있다. 여기에서 처음 두 부류의 공통점은 조선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데서 기인된것으로 분석된다. 그런데 남녘언론에 오르내리는 소위 《북전문가라고 불리우는 단골인사들은 입만 벌리면 거짓과 중상과 모략으로 일관해왔다. 이들 뒤에 누가 있다는것은 보통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짐작할수 있을것이다.

필자는 이미 방북취재 65번을 마친 상태이지만 이미 60번째 방북을 마치고 탈고한 원고에서《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전망한바 있다.

그렇게 전망한 까닭은 무엇보다 조선의 령도자들의 국정철학과 걸어오신 길과 그 업적들에서 찾아볼수 있었다. 다음으로 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의 심장속에 불타는 애국, 애족의 마음과 자기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과 충직성에서 나타난 철통같은 일심단결의 위력한 힘에서 찾아볼수 있었고, 셋째로 자체로 마련한 최첨단과학무기들과 자체의 기술수준, 그 력량에서 찾아볼수 있었고, 넷째로 12년제의무교육제도를 위시하여 로동자, 농민을 포함하여 전민인테리화되여 가는 모습에서도 그 근거를 찾아볼수 있었고, 다섯째로 나라의 청년중시정책으로 각계각층의 청년들이 사회주의문명국가건설마당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학습하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서도 조선의 미래를 전망할수 있었다.

이같은 모습들을 구체적으로 관찰하고 검증하면서 조선의 병진로선은 그 누가 뭐래도 확고부동하게 견지될것이라고 확신하고있다. 그리고 조선인민들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여 인류진보사회의 으뜸가는 모범국가로 만든 위대한 원동력으로 높이 평가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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