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2-04

주체105(2016) 년 2월 4일 《기사》

일본은 국제사회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성명 발표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과거범죄를 외곡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를 단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일본군성노예강제동원사실을 여전히 부인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일본군<위안부> 강제련행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힌 일본의 공식립장이 1월 31일 언론에 공개된것은 야만정권인 일본정부의 실상을 보여준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일본이 국제사회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세기 《대동아공영권》야망에 사로잡힌 일제가 아시아와 유럽의 녀성들까지 일본군의 성노리개로 강제동원한 력사적기록과 증언들은 영원히 지워질수 없다.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전쟁범죄에 대한 진정한 사죄와 반성은 커녕 오히려 야만적인 전쟁범죄력사를 외곡하고 정의말살에 발광하는것은 또 하나의 죄를 짓는 용서못할 범죄행위이다.

일본은 국제사회앞에 성노예강제동원을 인정하고 사죄하라.

일본정부와 남조선당국은 국제법적으로 무효인 불법적《합의》를 전면 페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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