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2-04

주체105(2016) 년 2월 4일 《기사》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자

총련 본부위원장회의 진행

  

총련 본부위원장회의가 1월 29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과 소장, 조선대학교 학장, 총련 본부위원장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기 위하여서는 총련 본부위원장들이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전조직을 일대 진격전에로 총궐기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력사적인 올해 투쟁을 벌리는데서 본부위원장들이 중요하게 틀어쥐고 나가야 할 과업들에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올해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조국은 세계를 놀래우는 창조와 기적으로 아침이 다르고 저녁이 달라지는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자랑찬 모습을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천리마, 만리마의 속도로 내달리고있는 우리 조국이라고 격찬하였다.

총련 본부위원장들이 조국인민들과 투쟁보조를 맞추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깊이 새기고 무조건 관철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또한 조선혁명이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결정적인 국면에 들어선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책임일군들이 자신의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본부위원장들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면 우리앞에 가로놓인 어떤 난국도 뚫고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 배짱과 담력을 가지고 총련의 기층조직들을 반석같이 다지며 지역적지도단위를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본부위원장들이 총련대오의 일심단결과 동포들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정속에 총련의 힘이 있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업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총련 본부위원장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와 새해축전에서 제시된 과업을 어김없이 관철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사업실적으로 맞이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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