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1-16

주체105(2016) 년 1월 16일 《기사》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선군조선의 막강한 국력의 시위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성명 발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관련하여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끼르기즈스딴고통련)가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에 공화국이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조선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 민족사적사변을 이룩하였다고 격찬하였다.

이번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핵무기로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선군조선의 막강한 국력의 시위이며 미국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선군조선의 대답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인민의 뼈에 사무친 지난날의 원한과 분노를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무분별한 《제재》놀음으로써는 그 무엇도 해결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단호히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국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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