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1-16

주체105(2016) 년 1월 16일 《기사》

민족의 뜻과는 상관없는

박근혜의 위안부《합의》는 원천무효다!

 

2015년 12월 29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민족의 뜻과는 상관없는 박근혜의 위안부<합의>는 원천무효다!》 라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아래에 전문을 소개한다.

 

위안부《합의》는 민족의 철천지원쑤인 일본의 죄를 제대로 묻지도 못하는 박근혜 《정부》의 무능력과 반민족주의, 그리고 맹목적인 사대주의와 전쟁책동의 작태가 담겨져있다.

위안부제도를 만들어 극악무도한 성범죄를 저지른 일본의 만행을 외면하고 더이상 언급하지 말자고 《한》일협상을 한 박근혜《정부》는 우리 민족을 배신할 뿐만 아니라 한 맺힌 위안부들의 마음조차 철저히 무시한 처사다.

나아가 이러한 협상의 리면에는 북과 전쟁을 하려는 미국의 계획을 충실히 따라하는 박근혜의 노예근성이 드러났다. 미국의 사주에 따라 《한》일군사동맹을 강화하고 미국의 명령에 따라 동족인 북과 전면전쟁을 하기 위한 속셈이 숨겨져있다.

일본의 성범죄만행은 우리 민족뿐만 아니라 세계 온 나라가 규탄하고있다.  그러나 일본은 지금까지 일본군성노예와 관련해 제대로 된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고 철저하게 뭉개고있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가 무엇때문에 이러한 굴욕적협상을 하는가?

지난 시기 박정희가 일제식민지시절을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고 맺은 《한》일회담에 이어 이번에는 박근혜가 위안부문제를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것은 과거 박정희때의 《한》일협상을 지켜본 박근혜가 또다시 아무런 죄의식없이 아비의 반민족적 작태를 따라하고있다.

박정희도 그렇고 박근혜 또한 민족을 배신한 맹목적사대주의매국노다.

우리 민족을 배반하고 위안부《합의》를 서둘러 졸속으로 처리한것은 궁극적으로 동족인 북을 공격하기 위한 미국의 사주를 받고 일본과 합의한것이다. 2016년도에는 《한》미일군사협정강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미국은 계속《한》일관계정상화를 요구했으며 이에 박근혜《정부》는 서둘러 응한것이다.

위안부《합의》는 결국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하겠다는 미국의 의지가 담겨져있는것이다. 박근혜《정부》는 미국의 요구라면 우리 민족을 배반하는 짓까지 서슴치 않고있다. 미국의 요구를 리행하는 대가로 박근혜《정부》는 미국으로부터 《정권》보장을 받으려 한것이다. 자신의 《정권》보장을 위해서라면 민족까지 팔아먹는 짓을 백주대낮에 자행하고있다.

년말을 기해 졸속으로 위안부《합의》를 한다고 해서 결코 《한》일관계가 정상화될수 없다. 이같은 《합의》를 우리 민족은 결코 인정할수 없으며 오히려 박근혜《정부》의 파멸을 자초하는것이 될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일본의 철저한 사죄와 배상이 없다면 《한》일관계가 결코 정상화될수 없다. 더우기 《한》일군사동맹으로 미국의 명령에 따라 동족인 북과 전쟁하려는 짓은 결코 성공할수 없다.

우리 민족은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에 일본의 성범죄를 더욱더 알려낼것이다. 위안부의 한과 슬픔이 담겨져있고 일본의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요구가 담겨져있는 소녀상을 손가락 하나라도 건드린다면 박근혜《정부》의 파멸이 본격적으로 진행될것이다.

민족의 뜻과는 상관없는 박근혜의 위안부《합의》는 원천무효다. 이같은 《합의》는 인정할수 없으며 박근혜《정부》 심판투쟁은 더욱 세차질것이다. 민족을 배신하고 맹목적사대주의로 미국의 명령대로 일본과 손잡고 동족인 북과 전쟁하려는 박근혜《정부》를 결코 용서할수 없다. 위안부 《합의》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북과 전면전쟁을 준비하는 박근혜《정부》는 우리 민족의 심판을 받아 천벌을 받을것이다.

 

2015년 12월 29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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