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1-15

주체105(2016) 년 1월 15일 《기사》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산하 조직들 경축모임 진행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 지부대표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협회 성원들이 10일 중국 연길시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랑독되였다.

발언자들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라고 격찬하였다.

우리의 지혜,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에 100% 의거한 첫 수소탄시험은 우리 조국의 막강한 국력의 과시인 동시에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인 조치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핵범죄국 미국이 수십년동안 남조선을 강점하고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여 북침핵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미쳐날뛰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국력이 강하지 못하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할수 없고 망국노가 된다는것이 지난날 우리 조선민족의 쓰라린 력사가 가르쳐주는 피의 교훈이며 강권과 전횡이 뻐젓이 판을 치고있는 불공평한 오늘의 세계가 보여주는 철리라고 말하였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핵공갈을 철저히 물리칠수 있는 정의의 수소탄을 틀어쥔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정당당한 조치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시며 자위적핵무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시여 반제반미대결전의 련전련승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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