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1-12

주체105(2016) 년 1월 12일 《기사》

 

위대한 태양의 품이 있어 총련의 대는 굳건하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단장 격정 토로

  

학생소년들의 주체105(2016)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단장인 신길웅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에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는 새해 설맞이공연에 참가하도록 우리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을 조국으로 불러주시였다.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해마다 조국의 설맞이공연에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을 불러주시고 박수도 선참으로 쳐주시면서 사랑과 정을 안겨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선군으로 학생소년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던 어버이장군님 그대로 재일조선학생소년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다 베풀어주고계시는 우리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고 영원한 해님이시다.

하나를 주시면 열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에서 새해를 맞이한 우리 예술단성원들에게 친부모의 심정으로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고 성대한 연회까지 차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버이사랑은 우리 재일동포자녀들의 가슴속에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조국이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정깊은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뜨거운 애착을 간직하게 하였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전체 성원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위대한 태양의 품이 있어 우리 총련의 대, 애국의 대는 굳건히 이어질것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총련조직과 동포사회를 허물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생명선인 민족교육을 말살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지만 조선민족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

우리는 이번 설맞이공연무대에서 심장으로 노래한것처럼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을 총련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재일조선인운동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준비시켜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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