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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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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월 7일 [기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다져나갈것이다

총련일군들의 결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올해 신년사와 새해축전을 받아안은 총련일군들이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에서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고덕우 총련 니시도꾜본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올해 신년사와 허종만 총련중앙 의장에게 보내주신 새해축전에 접하여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주체의 조국과 더불어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희망찬 앞날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60돐을 맞으며 보내주신 력사적서한과 새해축전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어김없이 관철하여 총련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총련 니시도꾜본부조직안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고 총련중앙의 결정과 지시를 철저히 집행하는 규률과 질서를 확립해나갈것이라고 그는 피력하였다.

그는 민족교육사업을 중심과업으로 변함없이 틀어쥐고 중등교육실시 70돐을 맞는 올해에 민족교육의 우월성을 과시하는데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며 동포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새 세대를 비롯한 광범한 동포군중속에 더 깊이 들어가 동포들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리명광 총련 도꾜도 쥬오고또지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계시면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와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도 반드시 열어놓을수 있다는 신심으로 가슴 벅차오른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해축전에서 지난해에 총련은 류례없이 복잡한 정세속에서 내외반동들의 악랄한 반총련탄압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자랑찬 애국사업성과로 총련결성 60돐을 빛나게 장식하였다는 사랑과 은정에 넘친 치하를 주시였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새해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총련지부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에게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총련령도업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성을 깊이 심어주며 지부와 분회를 비롯한 기층조직들을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져나가겠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민족교육을 중심으로 애족애국운동을 고조시키며 새 세대를 비롯한 광범한 동포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동포들의 생활상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 보장함으로써 동포들이 총련조직을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진심으로 믿고 사랑하며 의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리하여 언제나 총련지부일군들을 믿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정치적신임과 기대에 충정으로 보답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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