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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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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월 6일 [기사]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나갈것이다

총련일군들이 강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새해신년사와 새해축전을 커다란 격정과 흥분속에 받아안은 총련일군들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불같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김성훈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선전문화국장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과 조국력사에 빛나는 리정표를 아로새긴 승리와 영광의 해 2015년을 보내고 맞이한 새해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와 허종만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보내주신 축전을 받아안고 누를길 없는 감격과 함께 주체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가슴벅차오르고있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일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며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앞길을 밝혀주시였으니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행복과 긍지가 차넘치고 새힘이 용솟음친다고 그는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해축전에서 지난해에 총련은 류례없이 복잡한 정세속에서 내외반동들의 악랄한 반총련탄압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자랑찬 애국사업성과로 총련결성 60돐을 빛나게 장식하였다고 분에 넘치게 치하하여주시였으며 뜻깊은 올해 총련이 나아갈 방향과 과업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와 새해축전은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에 용약 떨쳐나선 조국인민들과 더불어 일대 진격전을 벌려나갈 우리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승리의 보검이며 고무적기치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부르심을 심장에 새기고 총련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총련조직안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겠다.

총련대오의 일심단결과 동포들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정속에 총련의 힘이 있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도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해나가겠다.

총련의 5대교양을 확고히 틀어쥐고 선전교양사업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일군들과 동포들의 정신력을 크게 불러일으키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갈것이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새해에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휘황한 앞길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올해 신년사와 새해축전은 재일동포청년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고 피력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오늘 우리 조국이 청년강국의 위용을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청년전위들이 이룩한 위훈에 대하여 더없는 긍지, 커다란 승리로 평가하여 주신 말씀을 받아안고 해외에서 청년일군으로 살며 일하는 영예와 긍지에 넘쳐있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조국청년들과 발걸음을 같이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는 진군길에서 조청이 앞장서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보다 광범한 동포청년들을 조청조직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그들의 애족애국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재일조선청년운동의 새 기상, 새 모습을 뚜렷이 보여줄 의지를 표명하였다.

장병태 조선대학교 학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와 새해축전은 조국인민들과 더불어 총련교육일군들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전투적기치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조선대학교창립 60돐과 중등교육실시 7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민족교육강화에서 전환점을 기어이 안아올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축전에서 또다시 민족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신 깊은 뜻을 심장에 새겨안고 민족교육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워 조국애와 민족성을 심어주는데 주력하며 지식경제시대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여 민족교육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해나가는데서 대학이 지닌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겠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사상을 가슴속에 새기고 대학교육수준을 부단히 높여 학생들을 참다운 애국자, 유능한 전문가들로 키워냄으로써 존엄높은 공화국의 해외교포대학으로서의 명성을 떨쳐나가겠다고 피력하였다.

그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생명선인 민족교육사업에서부터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 총련애족애국위업의 새로운 전성기의 활로를 열어나갈것을 굳게 결의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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