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01-04

주체105(2016) 년 1월 4일 《기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사상을 천명하신데 대해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 격정 토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조국방문기간에 받아안은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 리준식은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국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사상을 천명하신 절세위인의 위대성에 감복을 금치 못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계속하였다.

지나온 력사를 돌이켜보아도 그렇고 올해 전세계를 둘러보아도 새해를 맞으며 자강력제일주의라는 이처럼 훌륭한 정치경륜을 내놓은 국가령도자는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강력제일주의사상은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에 기초하고있으며 이 사상에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 자기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굳은 확신과 무한한 자부가 넘쳐흐르고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우리 조국을 헐뜯으려 해도 최근년간 공화국의 경제가 빠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는데 대해서는 감히 부정을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는 길이라고 명철하게 말씀하시면서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에게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원수님의 이 력사적호소는 지금 남조선의 정당, 단체들을 비롯한 각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세계가 이에 주목을 돌리고있다.

우리 민족의 통일문제는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 자강력에 의거하여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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