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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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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17일 [담화]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비루스와 함께

박멸해버려야 할 역적의 무리이다

 

오늘날 《COVID-19》가 인류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며 세계적범위에로 급격히 확산되고있는 사태에 대처하여 공화국북반부인민들은 지난 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확대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전국가적범위에서 COVID-19》의 류입과 전파를 막기 위한 과학적이고도 선제적이며 봉쇄적인 초특급방역조치들을 더욱 철저히 취하고 엄격히 실시하는 사업을 강도높이 벌려나가고있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국사중의 국사로, 가장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사회주의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COVID-19》의 발생초기부터 철저하고 적극적인 방역대책을 강력히 시행해온 공화국정부의 현명한 조치로 하여 아직까지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는 단 한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게 되였다.

세계보건기구와 의학전문가들은 방역선진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에서도 그 전파를 막지 못한 악성전염병이 우리 공화국에 들어오지 못한데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이것은 국경차단 및 격리, 격페조치를 긴급실시하고 전체 인민이 사회와 국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전투에 한사람같이 동원된 결과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는 엄연한 현실이라는 일치된 견해들을 표명하고있다.

이렇듯 전세계가 공인하는 현실을 한사코 부정하다못해 터무니없는 거짓모략극까지 조작해내며 우리 공화국을 헐뜯어보려고 꾀하는 역적무리가 있으니 그 자들은 바로 보수의 더러운 시궁창에 뿌리를 박고 동족대결을 조장하는 악습으로 단명을 유지해가는 인간쓰레기들인 남조선의 보수깡패들이다.

며칠전 서울에 살고있는 보수패당의 한 반공분자는 거짓과 날조로 가득찬 그 무슨 동영상이라는데서 어리석게도《COVID-19》를 걸고 구린내나는 더러운 주둥이를 놀려 우리 공화국을 비방중상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댔다.

이것은 단순히 한 보수광신자놈이 창안한 시대착오적인 동영상이기전에 동족을 적대시하는 편견과 악습을 체질화하고 극악한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이골이 난 대결광신자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불량록화물, 온갖 허위와 날조, 모략으로 일관된 반공사기극인것이다.

국토분단후 오늘까지 보수세력이 평범한 자연현상까지도 동족대결에 써먹어보려고 어리석게 발광해온데 대해서는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세계적인 대재앙으로 불리우는 위협적인 전염병까지도 반공선전의 호기로 삼고 분별을 잃고 날뛰는 이자들의 반민족적, 반인륜적행태앞에 국제사회와 우리 동포사회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COVID-19》감염자와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미 세계 백수십여개 나라들이 남조선을 려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하였으며 이로 하여 남조선은 국제무대에서 점차 고립되여가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지어 세계의 많은 나라들도 전염병확산을 막기 위해 예정된 크고작은 정치 및 문화행사들까지 취소하거나 보류하는 비상조치들을 강구하고있는 때에 권력쟁탈을 위한 집회와 개싸움질에만 광분하는 보수정당의 가소로운 작태는 남조선국민들의 치솟는 격분과 분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이렇듯 격노한 민심의 화살을 어떻게 하나 모면해보려고 고작 생각해낸것이 사실과 전혀 맞지도 않는 날조극을 가지고 진행하는 반공모략선전이라고 생각해볼 때 더러운 인간쓰레기-보수협잡군들이야말로 비루스와 함께 박멸해버려야 할 민족공동의 원쑤임을 온 민족은 다시금 준절히 깨닫고있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어리석은 사기극까지 꾸며대며 미쳐날뛸수록 평화와 민족공동의 화합을 바라는 온 겨레의 더 큰 분노만 자아내게 될것이며 이로 하여 역적무리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동족의 저주와 규탄, 쓰디쓴 패배뿐이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추악한 대결광신자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강력히 단죄규탄하며 보수역적무리들을 단호히 쓸어버리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봄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갈것이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주체109(2020)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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