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5

주체109(2020) 년 1월 15일 《보도》

 

림업부문 로동계급 산지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정신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견인불발의 증산운동, 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에 화답해나선 이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림업성적인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이 련일 넘쳐 수행되고있다.

일군들은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시대가 부여한 중대한 임무를 기꺼이 떠메고나갈 일념으로 대중을 각성분발시키고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즉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갔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이 일정계획수행률을 130%이상 끌어올리며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도안림산사업소, 장진림산사업소에서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1월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20여일이나 앞당겨 완수하였다.

석탄전선을 탄부들과 함께 지켜섰다는 자각을 지니고 검덕갱목생산사업소, 신흥갱목생산사업소, 허천갱목생산사업소, 금야갱목생산사업소 등의 로동계급은 발구와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 등 산지조건에 맞는 능률적인 작업방법으로 많은 동발나무를 채벌하여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혁신의 불길은 자강도림업관리국산하 사업소들에서도 일어번지고있다.

생산조건을 충분히 마련해놓고 새해전투에 진입한 화평림산사업소, 자성림산사업소에서 뜨락또르, 대용연료차를 비롯한 륜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매일 100여㎥의 통나무를 증산하였다.

희천갱목생산사업소, 강계갱목생산사업소 등에서는 겨울철조건에 맞게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로 탐구동원하고 필요한 설비, 자재, 부속품 등을 보장하면서 나무베기, 아지따기, 모으기를 적극 내밀어 날마다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동창림산사업소, 대관림산사업소, 구장산림개조사업소, 운산산림개조사업소를 비롯한 평안북도림업관리국산하 단위들에서도 로력과 운반수단배치를 합리적으로 짜고들면서 련일 1.5배의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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