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5-12-10

...목록으로
주체104(2015)년 12월 10일 [기사]


일본은 인권문제개선을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한다

--유엔의 인권권고실현을 위한 집회 일본 도꾜에서 진행 --

 

유엔의 인권권고실현을 위한 집회가 5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고등학교지원대상에서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 외국인인권법련락회를 비롯한 일본의 시민단체 인사들과 변호사들, 대학교원들이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 고등학교지원제도대상에서의 조선학교제외 등 인권에 관한 문제와 관련한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의 권고에 등을 돌려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조선학교차별, 민족배타주의와 같은 극심한 인종차별행위가 없어지지 않고있는것은 일본정부가 유엔의 권고를 계속 무시하고있기때문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유엔의 인권권고를 무시하는 일본정부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이 되기는커녕 인권과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도 없다고 하면서 일본이 인권문제개선을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인권, 자유를 억압하며 평화를 파괴하는 행위를 반대하여 그리고 인권개선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련대성운동에 모두가 합류해 나설것을 그들은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