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2

주체109(2020) 년 1월 12일 《보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구협회에서 결의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구협회 일군들과 할빈시공민들은 1월 6일 결의모임을 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보고에서 제시하신 정면돌파전의 혁명적로선을 철저히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모임에는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과 박흥근 할빈지구협회 부회장, 김승진 사무장, 박일남 지부장을 비롯한 할빈지구협회 일군들, 할빈시에 살고있는 재중조선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를 학습하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박흥근 할빈지구협회 부회장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보고는 심장의 고동을 높뛰게 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이 더욱 혹심해지고있는 정세속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김승진 할빈지구협회 사무장은 전원회의보고는 우리들에게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정면돌파전으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 내 조국의 찬란한 래일의 모습을 눈앞에 그려주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전원회의정신을 관철해나가는 조국의 천만군민과 마음과 발걸음을 같이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박일남 할빈시 지부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전원회의 보고를 학습하고 보니 눈앞이 환히 밝아지는것만 같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우리 조국앞에 직면한 장애와 난관들을 전면적으로 심도있게 분석하시고 그에 맞는 합리적이고 정당한 대책들을 취해주실수 있었다, 원수님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이라고 높이 칭송하면서 원수님의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백웅진 할빈시 부지부장은 이번 전원회의정신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우리 조국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고 제재강도를 높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번에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천명하신것은 매우 시기적절하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적대세력들을 타승할수있다고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강금옥 할빈시 지부공민은 전원회의보고에서 나라의 자립적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지침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단을 보면서 우리 조국이 멀지않은 앞날에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경제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

전체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장애와 난관들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위업을 기어이 실현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면서 비록 해외에 살고있지만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력적과업을 높이 받들어 조국의 부강발전에 적극 이바지해나갈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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