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16

주체108(2019) 년 12월 16일 《혁명일화》

 

강서약수

 

주체99(2010)년 11월 24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서약수공장을 찾아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어버이주석님의 현지지도표식비앞에서 해설을 들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서약수공장은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어버이주석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인민사랑의 공장이라고 감회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약수분포도를 보시며 우리 나라는 참으로 자원이 풍부한 삼천리금수강산이라고, 우리 나라에 약수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청산리약수라고 불리우는 강서약수가 물맛이나 수질에 있어서 가장 이름난 약수이며 세계적으로 인정된 약수라고, 국제적인 품질인증기구로부터 품질인증증서를 받았다는데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산현장을 돌아보시면서 시종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빈병들에 약수를 넣고 마개를 씌우는 주입 및 타전기앞에서도, 약수완제품들을 상자에 담는 입상기의 작업모습을 보시면서도 볼만하다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며 태양의 미소를 지으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어쩔수가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품전시장에서 여러가지 규격의 유리병들과 수지병에 담은 약수들을 보시고 이 공장에서 생산한 약수를 평양시민들에게 공급해주어 시민들이 약수를 마시면서 좋아한다니 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윽고 음천장에 이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약수는 생산공정을 거쳐 나온 병에 넣은 약수를 마셔보아야 그 질을 가늠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약수생산과 질을 더욱 높이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서약수의 질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하겠습니다.》라고 하시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이 강서약수를 보내달라고 한다고 하여 그 질이 높은것으로만 생각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서약수를 오래 둬두면 침전물이 생기는 문제도 풀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고는 자신께서 다른 나라의 이름난 약수를 견본으로 보내주겠으니 그것과 대비해보면서 제품의 질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정녕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문제에서는 한계가 없으시였고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해도 질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도록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우리 장군님께서 애국애민의 리념을 안으시고 바치고바쳐가신 숭고한 그 사랑은 그이의 고유한 천품이였고 높은 리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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