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0-29

주체108(2019) 년 10월 29일 《보도》

 

겨울철통나무생산준비를 다그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림업부문에서는 겨울철통나무생산을 위한 림지를 잘 정하고 미리부터 생산준비를 실속있게 하며 겨울철에 모든 로력과 설비를 통나무생산에 집중시켜야 합니다.》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통나무를 보내줄 불타는 열의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겨울철통나무생산준비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에서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짧은 기간에 백수십대의 화물자동차, 뜨락또르수리정비와 60여동의 산지합숙건설, 근 230㎞의 도로닦기 등을 해제끼였다.

관리국에서는 겨울철에 산지통나무생산을 부쩍 늘이기 위해 각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에서 륜전기재들에 대한 수리정비와 도로닦기, 기공구준비, 로동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힘을 넣도록 하였다.

또한 앞선 단위들의 좋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보여주기사업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각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겨울철통나무생산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룡림림산사업소가 대오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였다.

희천, 송원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겨울철에 삭도를 리용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갔다.

강계, 삼락, 양계갱목생산사업소와 화평림산사업소의 일군들은 로동자들의 생활에 필요한 후방물자보장과 산지합숙건설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각 림산, 갱목생산사업소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겨울철통나무생산준비는 지금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121호림업련합기업소에서

 

121호림업련합기업소에서 겨울철통나무생산준비를 다그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모든 림산사업소에서 일단 눈이 내리면 겨울철통나무생산에 진입할수 있게 기술준비, 생산준비에 힘을 넣었다.

특히 림산사업소들에서 운재길을 잘 건설하도록 하는데 주목을 돌리고있다.

현지에 내려간 련합기업소일군들은 림산사업소들에서 수십개소에 나무터들을 전개하도록 하고 100여㎞의 자동차, 뜨락또르, 림철길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림산사업소들에서 륜전기재부속품들을 자체로 생산하거나 수리재생하고있다.

상창림산사업소 공무직장에서는 착통, 피스톤, 각종 치차를 제작하여 륜전기재들의 대수리를 보장하고있다.

자서림산사업소, 룡하림산사업소에서도 여러가지 부속품을 자체로 만들고있다.

림산사업소들에서는 30여동의 산지합숙을 새로 꾸리기 위한 사업도 전개하고있다.

상창림산사업소 대후주작업소, 룡하림산사업소 신흥작업소 등 많은 작업소에서 산지합숙을 잘 꾸려놓은데 이어 식량과 부식물들을 충분히 갖추어놓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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