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5-11-28

주체104(2015) 년 11월 28일 《기사》


청년대군을 가진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 단장이 강조 --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 단장인 정희철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청년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조국의 모습은 나날이 젊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예로부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지만 끝없이 약동하며 비약하는 조국의 모습은 해마다 날마다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다.

미처 일일이 꼽기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빠른 속도로 훌륭히 일떠서고있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앞에 왜 세계가 놀라지 않겠는가.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는데서 영웅적위훈을 떨쳐가는 전위투사들은 바로 우리 조국의 청년들이다.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에는 수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애국심을 지니고 만난을 웃으며 헤쳐나가는 청년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발휘되고있는 그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혁명적인 투쟁기풍, 드세찬 일본새는 우리 동포청년들에게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어떻게 헌신해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조국의 청년전위들이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세계를 경탄시키는 눈부신 성과를 이룩할수 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각별한 사랑과 크나큰 믿음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그이께서는 청년들이 해놓은 일이라면 자그마한 성과도 못내 대견해하시며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안겨주시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전에도 백두대지에 만년대계의 귀중한 재부를 일떠세운 청춘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그들모두를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최고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것은 청년들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릴수 있게 하는 비약의 나래로 되고있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진통을 겪고있지만 우리 조국에서는 청년들이 위대한 태양의 손길아래 값높은 삶을 누리며 이 땅을 만복의 터전으로 가꿔가는 래일의 개척자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훌륭히 자라나고있다.

정녕 우리 조국의 청년들처럼 복받은 청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이렇듯 미덥고 끌끌한 청년대군을 가진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우리 총련의 새 세대들도 조선청년이 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애국애족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역군들로, 동포사회의 미래를 활짝 꽃피워나가는 주인공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해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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