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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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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1월 16일 [기사]
 

김정은제1위원장의 숭고한 인민관

--재미동포단체가 칭송 --

 

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김정은제1위원장의 숭고한 인민관이 또다시 구현》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홈페지에 실었다.

론평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11일 리을설 조선인민군 원수의 장의식에 참가하시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놀라운것이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은제1위원장의 행보는 숭고한 인민관이 또다시 구현된 모습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장의식에서 보여주신것은 어떻게 한생을 살아가는것이 참다운 삶인가를 보여준 리을설동지에 대한 화답이였다.

그렇다.

당과 조국을 받든 군인이자 인민인 그에게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믿음으로 동지에 대한 의리가 무엇인가를 보여주시였으며 인민을 어떻게 대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시였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장례를 국장으로 하도록 하여주시고 친히 장의식에 참가하시였다. 고인의 유해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안치하도록 하시고 직접 손으로 흙을 얹으시였다.

이것이 바로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 인민에 대한 존중이다.

인민을 자신처럼 여기시고 귀중히 대하시는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몸소 인민을 받드는 모습을 보여주신것이다.

이렇게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리을설원수의 한생을 매우 값높이 빛내주시였다.

전사에 대한,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신 김정은제1위원장의 파격적행보는 숭고한 인민관 그 자체이다.

이것이야말로 천만심장속에 자리잡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진짜 모습이다.

이를 본 수많은 군인들과 북주민들은 어떤 마음이 들었겠는가.

항일로투사의 마지막 가는 길까지 최상의 사랑과 믿음으로 빛내주신 김정은제1위원장을 진정 인민의 지도자로 부를수밖에 없을것이다.

자신들을 그토록 위해주시는 이러한 지도자를 위해서라면 천리길, 만리길이라도 함께 가겠다는 말은 당연한것이다.

일찌기 동지를 얻는것으로 혁명을 시작하신 김일성주석과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을 혁명하는 사람들의 가장 귀중한 미덕으로 삼으신 김정일장군과 꼭 같은 의리의 령도자 김정은제1위원장.

군인들과 인민들은 지난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을 따라 혁명의 수만리길을 걸어온것처럼 김정은제1위원장을 진심으로 높이 받들고 따르며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진군길을 더욱 억세게 이어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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