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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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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0월 5일 [기사]

 

인공위성발사와 장거리로케트발사도

구별못하는 문외한들...왜 그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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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동포 리인숙의 글 -

 

현 《정권》은 상전의 말에 이어 《실현불가능한 핵개발과 경제발전 병진로선에서 벗어나 개방과 개혁을 통한 진정한 발전의 길로 나와야 한다.》라고 지껄인다.  다른 국가들에게는  《북의 핵실험과 미싸일발사시 경제제재를 해달라.》고  요구하는 추한 모습을 보였다. 2015서울안보대화에서도 《통일이 북핵문제와 인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것》,  《북이 실현불가능한 핵개발과 경제발전 병진로선에서 벗어나 개방과 개혁을 통해 진정한 발전의 길로 나와야 할것》 이라며 도발적인 발언들을 변함없이 쏟아냈다.  

주위 다른 나라들과 포괄적인 협력과 다양한 론의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같은 언어, 같은 문화와 풍습, 같은 전통을 가지고있는 북과 직접 대화하여 우리 민족의 문제는 우리가 풀어나가야지 왜 다른 나라에 구걸을 하여야 한단 말인가?  

실로 유치한 유아적발상이나 사대주의 첩년기질이라 아니할수 없다.  

줄줄이 이어, 노예똘마니들중 하나인 《법무부》는 통일후 사법제도통합과정을 말하면서 《통일후 북에 사법공백을 채우기 위해 판사, 검사를 대량 파견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김치국물부터 마시고있다. 마치 《흡수통일》이 다 이루어진것 같은 말이 아닌가?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불의의 자대로 법을 집행했던 이런자들이 먼저 참수당해야 마땅할것이다.

경기도 지사였던 김문수는 《<북인권법>이야말로 북의 핵위협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  《<북인권>개선은 남북관계의 그 어떤 주제보다 우선되여야 한다.》 고 한다.  이 비렬한 김문수의 발언은 매국노들의 편에 서서 말해야 한자리를 얻을수 있기때문인것 같다.  

남측 6자회담 수석대표 황준국은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미국무성 대북정책특별 대표들을 만나 북의 《핵미싸일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15개 리사국 대사들을 찾아다니며 북의 《전략적도발》에 대처한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 한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럴수가…… 이번 전쟁위기를 극적으로 막은것도 북측이며 최악의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적분위기를 만든것도 북측인데, 이 평화적협력을 하자는것이 도발이고 위협인가?

리사회 15개국을 찾아다니면서 구걸하는것은 정권을 전복시키고 《흡수통일》에 협력해달라고 비는것이 아니겠는가?  10월에 있을 《한》미정상회담에서도 《통일공조》, 《 북핵 및 <한>반도 평화통일론의 진전을 위한 포괄적협력》, 《<한>반도 주변국을 상대로 주도적통일외교》등을 론의할 예정이라 한다.

전시작전권도 없는 허수아비가 상전의 푸들개노릇을 거침없이 해대고있으니 상전은 신이 날것이다.  

삐라살포를 막을수 있는 법적근거가 없다는 통일부장관 홍용표는 11일 《통일부》가 《국회》에 제출한 업무현황보고서에서 《북의 태도변화를 견인하고 〈지뢰도발〉에 대한 북의 시인, 사과 및 재발방지를 위한 실효적조치를 확보했다.》,  《북에 의한 도발의 악순환 차단할것》 이라며 심히 외곡된 보도를 했다.

이 외곡된 보도에 대해 북은 《남조선당국은 사실을 외곡하는 나쁜 습성에서 탈피해 우리의 성의있는 태도에 발걸음을 맞춰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로씨야는 부쩍 잦아진 지엽적 남북충돌이 대규모 군사충돌로 번질수 있는 위험을 막기 위해

(1) 지역 군사적긴장완화를 촉진   (2) 서로 대립되는 인프라구조를 와해시키고  (3) 동북아평화, 안보조장을 위한 다자간 메카니즘을 조성하자고 미국에게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미국의 거부는 결국 미국, 《한국》, 일본의 거부이다.  

40년간 우리의 녀인들을 위안부로, 청년들을 총알받이 학도병으로 끌어가고 식량, 솥단지까지 빼앗고 말, 글, 성뿐만아니라 시간마저 빼앗았던 일본의 10월 18일 내정된 일본 《자위대》 해군열병식에 구축함인 《대조영》함을 파견키로 했단다.

참으로 개새끼들, 씹새끼들이다!

세계전쟁광 미국이, 팔레스티나인들의 땅을 무법천지로 빼앗고 그들의 삶을 말할수 없이 비참하게 만든 이스라엘과  공조하여 중동을 파괴했듯이 아시아에서는 해적 왜구와 공조하여 아시아의 삶을 어둡게 만들려 하고있다.

《대한민국》국민들이 이 노예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상전의 품안에서 어리광대짓을 하며 안주하는 한 이 어두움은 서서히 남《한》을 암흑으로 덮을것이다.

이 어두움의 장막이 《한》반도전체를 삼켜버리기전에 들쥐들은 사람이 되여 거듭 나야 한다.

잃었던 량심과 정의를 되찾아야 진실을 보고자 하고 바른 눈으로 바르게 판단할수 있어야 민족의 사랑이 뭔지를 깨닫게 되며 평화의 편에 설수 있을것이다.

왜 죽을 구멍,  노예밑구멍에서만 구데기처럼 살려고 하는지 참으로 답답하다.  

만일 남쪽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북에게 말도 안되는 중상모략을 할 때 북은 더 이상 기다릴것 없이 남쪽을 핵으로 깨끗이 쓸어버려 청소하라고 말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수치심도 모르고 령악한 노예근성만 깊어지는 남부조국이 가슴이 메여지게 애처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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