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5-10-04

주체104(2015) 년 10월 4일 《기사》

인공위성발사와 장거리로케트발사도

구별못하는 문외한들...왜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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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동포 리인숙의 글 -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무기로 가장 많은 사람들을 살상하는 미국에 대해서는 명령에 복종뿐아니라 알아서 먼저 기는 행태를 보이며 미국의 오른손인 이스라엘이 수많은 핵을 가진것에 대해서는 입벙끗하지도 못하면서 같은 우리 민족 북에 대해서는 입만 열면  《도발》, 《위협》, 《인권》 매도를 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더럽고 파렴치한 인간들이 어디 또 있겠는가?

핵보유국에서 제외된 이스라엘은 1986년에 이미 핵이 있었다. 이스라엘인  Mordechai Vanunu 가 그 사실을 말했다 해서 그는 18년동안 그 나라의 정부에 의해 감금당하기도 했다.

미국CIA가 다른 나라를 내부로부터 붕괴시킬 때 또는 선전용으로 사용할 때, 그 나라의 심신이 약한 자들을 골라서 돈, 놀음, 녀자 등을 대주고 주색잡기약점 또는 살해위협 등으로 꼼짝 못하게 하여 리용한다고 한다.

남《한》의 인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최악이라는것을 세상사람들은 말하고있다.

단 15분이면 전원구조할수 있다는데 수시간이나 《가만히 있으라.》고 지시하여 수장된 300명이상의 목숨들에 대해 그 원인과 진실이나 알자는 《세월》호 집회를 저지하기 위해 시위자보다도 배나 더 많은 42만명 경찰들을 동원하고 합법적인 통진당을 해산하고 《이민위천》이라는 말이 북에서 사용한다해서 《종북》이라 매도하고 대동강맥주가 맛있다는 개인소견을 말했다해서 쫒아내며 진보언론을 페간하고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말하는 인사들을 철창에 가두어놓고 인권의 가장 기본인 생존권마저 말살되여 마지막 자살이라는 선택에 밀려 세계 제1위의 자살천국을 만들어놓고 법, 행정, 군사들을 모두 점령하여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인간대접을 전혀 받을수 없는 불의한 사회, 《수단, 방법 가릴것 없고 무조건 내 리익을 챙기는것이 뭐가 잘못이냐》는 사회,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 있으면 개도 귀족이고 돈 없으면 사람이 개취급받는 사회를 만들고있으면서 감히 어찌 《인권》을 들먹일수 있단 말인가?

그뿐인가,  정윤회가 누구와 몸을 섞었기에 실세가 되여 국정에 개입하고 진도개가 실세가 되는 청와대, 성완종의 자살, 심학봉 성폭행, 《국정원》 해킹, 인사참사 등등 끝이 없다.

경제는 어떠한가?

외신들은 《<한국> 경제는 미국에 황금알을 낳아바치는 식민지암닭》, 《미국경제가 기침을 하면 독감을 앓는 부실한 경제》 라고 말했다.

간교한 아베가 《위안부는 인신매매 희생자》라고 하더니 《한국》은 《어리석은 나라이자 일본과 대립각을 세우는 간신들이 있는 나라》 라며 《일본금융이 <한국>에 지원협력을 끊으면 삼성은 하루만에 무너질수 있다.》 라고 《한국》을 모욕했다. 그래도 다카키 마사오무리들은 북 우리 동족에게는 별별 모욕적인 거짓모략 선동을 다하면서도 아베를 처형은커녕 비판조차도 제대로 못한다.  

심지어 《<한국>은 일본계 사채업자를 위한 나라》라며 《<한국> 대부업시장은 일본계인 아프로써비스그룹과 산와대부가 량분하는 체제가 됐다. 두 회사의 자산이 전체 대부업계의 절반에 육박한다. 금융감독원자료에 따르면 2012년 7월~2013년 6월 일본계 대부업체들의 당기순리익은 2 965억원이였다. <한국> 대부업체들의 당기순리익은 328억원에 머물렀다.…》라고  서울의 소리는 (2015.09.09) 보도했다.  머지않아 《한국》의 증권사들조차 넘어갈 위기로 보도했다.    

리명박과 현 《정권》하에서 사자방비리, 외국에 퍼주고 국내경제가 형편없이 추락한 사실들은 모두가 아는 사실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에 퍼주기만 했다고 지랄 떨던 년놈들은 다 어데갔나?

이렇게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나라를 만들어놓고 어디 《인권》이라는 말을 입에 담을수 있겠는가?

낯짝이 두꺼워도 너무 두껍다.

상전 미국의 인권은 또 어떠한가?  

인간생명의 존엄을 쉬파리보다도 더 못하게 여기는 놈들이 아닌가?  세상의 수많은 무죄한 사람들을 학살하여 피물의 강을 만들어내고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고향을 떠나야 하는 수백만의 난민을 만들어내고있으며  세계 각국에 미국감옥소를 만들어 고문학살, 끔직한 일들을 지속적으로 자행하고있다.  

지금도 꾸바에 있는 관따나모에 억울한 사람들을 가두어놓고 학대하고있다. 얼마전 Omar Khadr라는 청년은 단지 통역이 잘못되여 15살에 끌려가 13년동안 온갖 고문과 학대를 당했었다.  

인권말살지대의 미국과 《한국》노예들의 궁합은 거짓선전, 선동하는것뿐만 아니라  뻔뻔스러움도 천생연분이다.

상전 미국이 쩍하면 《북핵도발위협》을 뇌까리니 노예 현《정권》도 쉬임없이 상전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떠들어대고있다.

미국은 《북이 대량살상무기개발을 계속 한다.》면서  《자멸의 길》 이라느니 《아시아전체에 위협》을 준다고 말한다.  

만일 북이 핵을 포기하고 가다피처럼 문호를 개방하면 북은 즉시 리비아처럼 생지옥으로 박살나게 된다.

북은 미국이 그들의 모든 살상무기들을 페기할 때까지 침투공작이 없도록 더욱더 철저히 검색하고 핵미싸일을 더 많이 가지고있어야 한다.  

그리고 전쟁깡패들이 조금이라도 무역을 방해하거나 작은 도발이라도 하면 즉시 핵미싸일로 교훈을 주어야 한다.

1990년대 전반기에 북을 겨냥해 폭격계획을 세웠다는 미국방부장관 카터는 인공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매도하면서 《발사시설을 정밀타격해야 한다.》,  《<한>반도는 지구상에서 한순간에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하고  《북이 미국 및 동맹국들과 싸워 이길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것을 항상 알게 해야 한다.》 고 떠들어댔다.

미국이야말로 이리가 양가죽을 입은것처럼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아시아뿐아니라 이 지구촌을 생지옥으로 만들면서도 마치 북이 위협인것처럼 사기치는것이 아니겠는가?

오죽하면 윌리엄 블럼은  《미국의 가장 치명적인 수출품은 민주주의》라고 말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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