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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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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0월 2일 [기사]

 

인공위성발사와 장거리로케트발사도

구별못하는 문외한들...왜 그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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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동포 리인숙의 글 -

 

 

지난 8월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의 최종목표인 북침략을 시도했다가 실패로 끝난 미국은 그 침략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오히려 더  강경하게 나가는 조짐들을 보이고있다. 전쟁일보직전인 극한상황에서 남북간에  장시간동안 협의해서 공동보도문이 발표됐지만 남쪽의 매국행위는 합의전과 달라진것이 전혀 없다.

남《한》당국자들이 이 나라 저 나라 다니면서 북의 《핵미싸일도발》을 막아달라고 구걸하는 모습이나 《북인권》규탄, 경제제재를 가해달라는 간청 등이 지속되고있으며 삐라살포나 《탈북자》를 앞세운 거짓과 외곡의 인권놀음에 여념이 없다.

인천상륙작전의 《승리행사》요 뭐요 하면서 짙은 화약내를 풍기며 남북공동보도문합의마저 파탄내기 위해 광기를 부리고있다.

얼마후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교류, 협력사업협의안들이 줄지어있지만 남《한》의 반민족, 반통일, 반민주적인 행태는 그대로 진행형이다.

고위급 공동보도문발표후  모스크바 국제관계대학 국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안드레이 이바노브는 북과의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과 직접 닿은 지점에서 《한국》이 군사훈련을 실시한다는 계획에 대해  《<한국정부>는 의도적으로 <한>반도 상황을 압박하며 긴장고조를 선동하는듯이 보인다.》 며  《현 상황에 전혀 맞지 않는 행보를 하고있다.》고 지적했다.

이 지구상에서 최초로 핵전쟁을 일으킨자도 미국이며 세균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한자들도 미국이라는 사실을 세상사람 모두가 알고있는데 저들의 범죄행위를 북에 뒤집어씌우는것은 천년이 가도 변하지 않을 철면피모습이다.

미국이 남《한》에 세균전실험소를 차리고 국제법을 어기며 탄저균을 들여오고 마약까지 밀반입하였다고 했다.

온갖 중범죄는 도맡아하는 주제에 누구에게 손가락질을 하는가?  

세계의 언론, 통신사를 장악하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를 침략할 때 많이 쓰는 침략명분 제조방법은 자기들이 특수요원 또는 훈련시킨 반군들을 침투시켜 사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그것을 자기들이 전복시키고자 하는 정부의 소행인것처럼 선전하고 내부분렬을 일으키며 이라크침략때처럼 있지도 않은 《대량살상무기》 따위 거짓조작과 음모, 외곡으로 세계를 속여 목적을 달성하는것이다. 후에 거짓이 판명되여도 사람들은 이미 지나간 력사라며 어쩔수 없는것으로 치부한다.

즉 당한 뒤에 진실이 밝혀져도 소용없는 일이므로 모든 약소국들은 철저하게 내부에 침투해 들어오는 첩자들을 막아야하고 어떤 침략국가도 박살낼수 있는 핵무기를 수십, 수천개를 가지고있어야 한다.  

나는 80년대 반핵운동단체에 참여하여 34분짜리 반핵슬라이드를 만들고 우리는 20여만명의 서명을 받아 미의회에 전달했었다. 그러나 미국의 약소국들 침략을 보고 핵무기가 주권을 지키려는 약소국들에게는 절대로 필요하다는 결론을 가지게 되였다.  

이라크와 리비아, 아프카니스탄 등이 그런 핵무기를 가지고있었다면 그렇게 억울하게 생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얼마전에 미국은 세계 어느 곳이나 22분안에 핵공격을 할수 있는 미싸일시험을 했다.

그렇다면 북은 21분안에 침략국을 박살낼수 있는 핵미싸일을 가져야 안전할것 아니겠는가?    

북에 대해서 지랄떨려면 전쟁광 미국의 모든 핵무기와 첨단전쟁무기들을 먼저 없애라.

그러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핵미싸일과 전쟁무기들을 없애고 평화를 이룰것이다.

단 하루도 전쟁하지 않는 날이 없다는 미국이 무기를 없애야 평화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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