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20

주체111(2022)년 5월 20일 《보도》

 

강도높은 봉쇄상황하에서 전력생산성과 확대

-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격페조건에 맞게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일군들은 모든 종업원들이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 당과 국가의 비상조치들을 무조건 접수하고 실행해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면서 전력생산을 중단없이 밀고나가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적극적으로 짜고들었다.

이와 함께 현행생산을 다그치면서 당의 정비보강전략실행을 단위발전의 방도로 틀어쥐고 발전설비들의 성능을 더욱 개선하며 생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토대를 구축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과학연구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선진기술성과들을 받아들이면서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여 전력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이고있다.

한편 과학적인 경영관리방식을 부단히 탐구적용하면서 대중의 창의창발성과 내적잠재력을 적극 발동하여 자력갱생기지들에서 생산물의 질을 높이고 원단위소비기준을 극력 낮추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하차직장, 운탄1, 2직장의 로동자들은 단위별격페조치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련대적혁신으로 석탄부림시간을 단축하고 운반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청년직장, 전기1직장, 화학2직장 등에서는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는 사업을 일관성있게 내밀면서 기대운전과 설비조작을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생산장성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오늘의 첨예한 비상방역대전에서 승리자가 될 의지를 안고 타빈보수직장, 전기보수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방역사업의 주인이 되여 보수작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면서 전력생산을 믿음직하게 뒤받침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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