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6

주체111(2022)년 1월 16일 《보도》

 

자급비료생산 1.3배 장성, 수천정보의 감자밭 흙깔이 진행

- 량강도에서 -

 

전국적으로 콩농사, 감자농사열풍을 다시한번 고조시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과업을 받들고 량강도에서 감자농사차비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3배에 달하는 자급비료가 생산되고 수천정보에 달하는 감자밭 흙깔이가 진행되였다.

삼지연시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뜻깊은 올해에 감자대풍을 안아올 열의드높이 자급비료와 흙보산비료생산 등을 군중적으로 활기있게 내밀어 수만t의 니탄, 토지개량제를 감자밭들에 실어냈다.

대홍단군에서는 돼지목장들을 리용하여 매일 물거름생산실적을 높이고있으며 백암군에서는 짧은 기간에 수백정보의 흙깔이를 질적으로 끝내였다.

갑산군, 보천군에서는 두엄, 니탄, 개바닥흙을 비롯한 거름원천을 빠짐없이 찾아내여 자급비료생산계획을 150%이상 수행하였으며 김정숙군에서도 농장들에 꾸려진 온돌식발효장을 리용한 종균배양을 잘하여 퇴비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있다.

북부고산지대의 특성에 맞게 김형권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운반수단을 모두 동원하여 감자밭들에 거름을 속속 실어내고있으며 운흥군, 삼수군의 농장들에서도 신양2호발효퇴비생산과 감자종자의 보관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도안의 기관, 기업소들에서도 올해 농업생산을 함께 책임진 립장에서 많은 도시거름과 영농자재들을 마련하여 농촌에 보내줌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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