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6

주체111(2022)년 1월 16일 《보도》

 

전국의 학령전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할 학용품생산 적극 추진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한 중대조치가 취해진 소식에 접한 인민들의 격정이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는 속에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뜻깊은 광명성절과 새 학년도를 맞으며 전국의 학령전어린이들과 1학년에서 2학년에로 진급하는 소학교학생들, 초급중학교와 고급중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공급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혁명의 후비대로 훌륭히 키우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 우리 당에서는 후대들의 교육교양을 위하여 언제나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베풀어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나라의 형편이 그토록 어려운 속에서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제1차회의 첫 의정으로 연필문제를 토의하도록 하시여 새 조선의 하늘가에 배움의 글소리가 랑랑히 울려퍼지도록 하시였다.

나라가 어려움을 겪던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나라 연필생산의 큰 몫을 맡고있는 평양수지연필공장에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생산을 정상화하지 못하고있는 실태를 보고받으시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잊지 않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이 나라 모든 부모의 정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열화같은 사랑으로 조국의 미래를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을 높이 받들고 룡봉학용품공장과 소나무학용품공장에서는 전국의 학령전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할 학용품생산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해바라기》상표와 더불어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룡봉학용품공장에서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국의 학령전어린이들에게 안겨줄 필기도구들과 크레용, 필갑을 비롯한 질좋은 학용품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사출공정으로부터 조립공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공정이 치차처럼 맞물려돌아가는 속에 공장에서는 앞선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안겨줄 학용품을 만든다는 심정으로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질좋은 《해바라기》학용품생산을 다그치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일떠선 소나무학용품공장에서도 1학년에서 2학년에로 진급하는 소학교학생들과 초급, 고급중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보내줄 학용품생산을 계획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이곳 일군의 말에 의하면 머지않아 수많은 학생들이 받아안게 될 《두루미》상표를 단 학용품의 가지수는 학년과정안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전국의 학령전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하게 될 학용품생산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는 소식은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에게 애국열, 투쟁열을 더해주고있다.

 

룡봉학용품공장에서

 

소나무학용품공장에서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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