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5

주체111(2022)년 1월 15일 《보도》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새로운 발전과 혁신의 시대를 열어나가자

--인민경제 주요부문의 단위들에서 궐기모임 진행--

 

우리 혁명을 새 승리에로 향도하는 당중앙의 위대한 실천강령을 높뛰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올해의 결사전에서 또다시 자랑찬 승리를 쟁취할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궐기모임들이 인민경제 주요부문의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은 먼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제의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지난해 농사를 잘 짓는데 적극 기여한 농업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견인불발의 완강한 노력으로 당대회가 열린 주체110(2021)년을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인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시고 뜨거운 인사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는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다그치고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변혁적의의를 가지는 기념비적문헌이며 올해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필승의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불멸의 대강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으로 만장약하고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당의 불패의 향도따라 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금속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우리 식의 철생산방법을 기술적으로 보다 더 세련시키고 압연강재의 질을 제고하며 원료와 연료, 자재보장을 따라세워 맡겨진 철강재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는것과 함께 생산능력확장과 현대화를 동시에 밀고나가기 위한 작전을 치밀하게 짜고들것이라고 말하였다.

자립경제발전을 위한 진군의 맨 앞장에 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올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나라의 맏아들의 본분을 다해나갈 불같은 열의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부령합금철공장, 혜산강철분공장 궐기모임들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화학공업성,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명간화학공장, 원산화학공장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자립경제의 쌍기둥을 억척으로 다져나갈 결심과 각오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화학제품생산을 늘이며 새 기준, 새 기록창조를 위한 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전력공업성, 평양화력발전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허천강발전소, 장진강발전소, 부전강발전소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는 지난해의 진군길에서 앙양된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를 거창한 변혁의 해로 빛내여나갈 결의들이 표명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전력계통을 합리적으로 구성하고 물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며 송배전망의 운영기술을 제고하는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는것과 함께 새로운 동력기지건설을 다그치고 다양한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을 더 많이 조성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선 무거운 책임감을 자각하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며 석탄생산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안아올 혁명적열정에 넘쳐 석탄공업성,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 제남탄광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궐기모임을 가지였다.

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탐사를 앞세우고 고속도굴진운동을 계속 힘있게 벌려 탄밭을 늘이며 채굴조건이 유리한 탄광들에 력량을 집중하고 선진적인 채탄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석탄생산을 높은 수준에로 끌어올릴것이라고 말하였다.

철도성, 함흥철도국, 원산철도차량공장, 평양해운사업소 궐기모임들에서는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책임성과 실천력을 발휘하여 인민경제의 수송수요와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원만히 보장할 결의들이 울려나왔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철도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전망목표와 단계별계획을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집행을 담보하는 실행대책들을 적극적으로 강구하며 수송능력을 정비보강하고 수송지휘의 정보화를 실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락원기계종합기업소, 구성공작기계공장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도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의 정비보강계획수행에 필요한 대상설비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면서 각종 기계생산을 늘여나갈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의가 과시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내부예비를 최대한 동원하면서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고 기대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며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여 기능공대렬을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채취공업성, 림업성,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상농광산, 혜산청년광산,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종업원들은 궐기모임들에서 전망이 좋은 채굴장들을 타고앉아 암질조건에 따르는 여러가지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며 채벌구의 구체적조건에 맞게 로력조직과 운반수단배치를 잘하여 광물 및 통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다짐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일 혁명적기세가 농업, 경공업, 수산부문 단위들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 분출되였다.

농업성과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고산과수종합농장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로동당시대에 어울리는 혁명적인 농업근로자로 개조하고 농촌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변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룡천군 장산협동농장,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틀어쥐고 모든 영농공정을 기술공정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며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적인 농사체계와 방법을 확립하여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인민소비품생산을 더욱 활성화해나갈 결의들이 경공업성,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사리원방직공장, 평양화장품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 평양가방공장 궐기모임들에서 토로되였다.

평양곡산공장, 평양기초식품공장 궐기모임들에서는 식료가공기술을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워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제품이 하나라도 더 차례지게 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결의가 피력되였다.

수산성, 강원도수산사업소, 평양메기공장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과학적인 어로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이며 수산자원을 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에 대한 고결한 충성과 열렬한 애국의 한마음을 간직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이룩해나가는것으로써 뜻깊은 2022년을 조국청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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