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21

주체110(2021)년 9월 21일 《보도》

 

올해 농사결속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 우선적으로 생산보장

--기계공업부문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기계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당면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들을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하였다.

올해 농사결속을 잘하는데서 맡은 임무를 자각한 기계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현장들에 나가 생산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 생산돌격전을 벌려 각지 농촌들에 많은 전선류를 보내주었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재자원화생산공정을 보다 완비한데 맞게 공장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원료, 자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제품의 질을 높이였다.

설비들의 성능과 능력을 제고할수 있는 혁신적인 제안들도 실정에 맞게 받아들여 생산성을 끌어올리였으며 공정별, 기대별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희천정밀기계공장의 로동계급이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렸다.

로동자, 기술자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바쳐 고압연료뽐프, 치차뽐프, 분배기, 분사구를 비롯한 뜨락또르부속품생산을 다그쳐 끝냈다.

평양베아링공장에서는 설비들의 정상가동과 보수에 필요한 부속품들과 장비, 공구들을 충분히 마련하고 연마, 가공, 조립 등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여 농업부문에 보내줄 제품생산을 늘이였다.

사회주의농업전선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지켜섰다는 심정으로 량책베아링공장의 로동자들도 각종 베아링생산을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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