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12

주체110(2021)년 9월 12일 《보도》

 

로력적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기백넘친 예술선동공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서--

 

당중앙의 독창적인 수도건설구상과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충성의 돌격전이 벌어지고있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이 화선선전, 화선선동으로 더욱 들끓고있다.

보통강기슭에 현대적이면서도 특색있는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고있는 건설자들을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에로 추동하며 현장경제선동활동이 날이 갈수록 활기있게 전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리기 위한 북소리를 세차게 울려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건설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해 건설지휘부에서는 선전선동공세를 건설현장에 보다 접근시켜 침투력과 감화력을 높임으로써 앙양된 대중의 정신력이 혁신창조의 거세찬 불길로 타오르도록 하고있다.

시공단위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전투적이고 기백넘친 경제선동활동으로 건설장의 전투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낮에 밤을 이어가며 힘차게 울리는 《그 정을 따르네》, 《행복의 래일》, 《어머니조국에 남아있으리》 등의 노래소리는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절대성, 무조건성의 투쟁기풍을 발휘하여 대상건설을 훌륭히 완공하려는 건설자들을 고무하고있다.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위훈창조의 열의를 더해주는 가요들과 인민들이 사랑하는 명곡들로 종목들을 구성하고 축하방송, 취주악을 배합하여 예술선동활동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면서 그 실효성을 증폭시키고있다.

중앙의 예술단체, 예술선전대들이 도시주택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해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는 건설자들의 투쟁열을 북돋아주었다.

국립민족예술단,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펼친 녀성독창 《천리마선구자의 노래》, 남성독창 《황금산타령》, 시랑송 《어머니》, 혼성2중창 《군민일치 노래부르자》 등의 종목들은 건설장에 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였다.

전투현장에 특색있는 축하무대를 마련한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대원들은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혁신자들에게 꽃보라를 뿌려주고 축하의 노래를 불러주면서 그들을 새 기준, 새 기록창조에로 떠밀어주었다.

건설자들의 심장에 불을 다는 화선식경제선동공세속에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자태는 날이 갈수록 웅장화려하게 변모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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