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10

주체110(2021)년 9월 10일 《보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을 맞으며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원불멸할 애국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군중들은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군중들은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절세위인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의 위대한 새 승리를 앞당겨올 불타는 맹세가 군중들의 가슴마다에 끓어번지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국방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에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