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7-23

주체110(2021)년 7월 23일 《보도》

 

자강도에서 산림보호사업 활발히 전개

 

자강도에서 산림보호사업을 항구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근기있게 밀고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수백㎞의 산불막이선을 해놓고 정상적으로 보수하고있으며 올해에만도 돌뚝차단물 20여㎞, 집수터 130여㎥ 등 필요한 여러 시설물을 설치해놓았다.

또한 2.4분기 생물농약생산을 계획보다 109%로 늘이였다.

강계시에서는 시안의 산들에 조성해놓은 산불막이선과 돌뚝차단물들의 정비보수와 송충이동차단띠설치를 일정보다 앞당겨 끝냈다.

성간군에서는 경제림,보호림 등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여러개소에 집수터를 건설하였으며 주민들이 제정된 입산질서를 철저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시중군, 중강군에서는 유용동물증식에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었으며 우시군에서도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효능높은 생물농약생산을 정상화함으로써 산림보호에 이바지하고있다.

전천군, 화평군, 송원군에서는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들의 담당림운영을 실속있게 하고있다.

희천시와 동신군, 초산군 등에서도 산림보호관리체계를 바로세우고 이 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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