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7-23

주체110(2021)년 7월 23일 《보도》

 

석탄, 기계공업부문에서 폭염에 의한 피해대책 강구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고온현상이 지속되는데 맞게 석탄, 기계공업부문에서 적시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의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갱밖에 있는 운탄선로들에 침목들을 보강해주고 레루이음간격을 넓혀줌으로써 온도상승에 의하여 소철레루가 불어나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변압기들이 고온피해를 받지 않도록 랭각수를 보장하는 등 해당한 대책들을 따라세우고있으며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석성탄광,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북청년탄광을 비롯한 탄광들에서도 저탄장에 쌓여있던 많은 량의 갈탄을 펴놓음으로써 자연발화요소를 제때에 제거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의 룡성기계련합기업소, 평양베아링공장에서는 대기온도가 높아지는데 맞게 랭각수뽐프들의 정비보수를 진행하여 설비들의 정상가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성천강전기공장 등에서는 주변압기들의 안전보장을 위해 송풍기를 새로 설치하거나 능력이 큰것으로 교체하였으며 변압기들의 기름상태를 확인하고 온도상승을 억제하도록 하고있다.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에서는 수지사출기온도가 높아지는데 맞게 필요한 대책을 세워 제품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있으며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는 생산된 각종 전선류들이 해빛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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