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4-06

주체110(2021)년 4월 6일 《보도》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의 기상 나래치는 혁명전구

-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전투장에서 -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인민군부대 군인건설자들이 우리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힘찬 투쟁을 벌려 여러 호동의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송신지구의 4-가호동살림집건설을 맡은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살림집기초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으며 송신지구의 5-가호동살림집건설을 맡은 부대의 군인건설자들도 살림집기초콩크리트치기에서 높은 속도를 창조하고있다.

송신지구의 4-나, 5-나, 7-가, 7-나호동살림집건설을 맡은 부대들에서도 설계와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결사관철의 의지를 안고 살림집기초공사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평양시인민위원회려단에서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원대한 수도건설구상을 하루빨리 관철하기 위해 살림집건설 외부망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각 시공단위들에서 일별전투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하고있으며 시인민위원회대대들에서도 취수뽐프장건설을 위한 굴착작업을 남먼저 끝내고 기초콩크리트치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평양시대동강건설관리국대대에서 수만㎥의 토량을 처리함으로써 침전지굴착공사를 기한전에 완료하였으며 력포구역대대에서도 맡은 오수뽐프장건설을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중구역대대, 락랑구역대대, 서성구역대대 등에서도 인입도로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는것과 함께 10여개의 구조물공사를 전격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인민들이 정든 보금자리를 펴게 될 리상거리건설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려단의 모든 건설자들은 시공규정과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건설물의 질과 공사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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