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4-06

주체110(2021)년 4월 6일 《보도》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 평양시내 여러곳 참관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이 수도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평양시안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유서깊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의 봄이 있어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 오늘이 있음을 절감하며 그들은 만경대고향집과 만경대혁명사적관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당창건사적관에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업하시던 집무실들과 응접실 등을 감명속에 보면서 해방후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근로인민의 대중적당, 혁명의 강위력한 참모부로 건설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뜨겁게 되새기였다.

대회참가자들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에서 그들은 당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혁명전사들의 값높은 삶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동지애로 개척되고 동지애로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끝까지 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로 가슴 불태웠다.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평천혁명사적지와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을 찾은 그들은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존엄높은 강대한 나라에서 영원히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번영과 행복을 마음껏 창조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준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청년운동사적관, 3대혁명전시관, 중앙계급교양관을 돌아보았으며 우리 당의 령도업적을 높은 생산성과로 빛내여가고있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과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참관하였다.

참관을 통하여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초급정치일군답게 당세포의 전투력강화에 일심전력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새로운 혁신과 전진을 이룩해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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