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2-21

주체110(2021)년 2월 21일 《보도》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 본격적으로 추진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구장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을 적극 내밀고있다.

군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에 지방경제발전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해 발전소건설을 앞당겨 끝낼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이신작칙의 투쟁기풍으로 현장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며 화선식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는 군책임일군들의 일본새는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추동하고있다.

1호발전소를 건설한 경험에 토대하여 청년돌격대원들은 무넘이언제공사에 진입하여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수천㎥의 암반까기와 토량처리를 결속한데 이어 언제콩크리트치기실적을 부쩍 끌어올리며 취수구공사와 발전기실, 방수로기초굴착을 끝냈다.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취수문과 배수문, 권양기를 제작 및 설치하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물길굴공사장에서도 혁신과 전진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국가망을 통한 기술학습을 정상화하여 공사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인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가는 한편 앞선 공법들을 받아들이면서 압력손실을 줄이는데 모를 박고있다.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자재운반과 혼합물생산을 따라세워 현재 피복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으며 송전선을 늘이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군안의 여러 단위에서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발전소건설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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