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11-20

주체109(2020) 년 11월 20일 《보도》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장에서

 

필승의 신심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한 혁명적대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속에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장에서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완공의 날이 앞당겨지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에 참가하고있던 여러 시공단위들이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장에서 맡은 살림집건설을 기본적으로 결속하고 강하천정리 및 도로복구를 비롯한 여러 공사과제수행에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사회안전성려단이 맡은 살림집건설을 제일먼저 결속한 기세드높이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으로 도로복구와 다리건설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조선인민군부대들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돌격전을 벌려 많은 량의 공사용자재를 마련하여놓고 도로성토와 장석쌓기작업을 힘있게 내밀고있으며 다른 여러 단위들도 불리한 조건을 완강히 극복하며 맡은 대상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다.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216사단직속 외교단사업국기술대대도 살림집건설에 이어 제방공사에서 매일 전투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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