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11-20

주체109(2020) 년 11월 20일 《보도》

 

각도 80일전투소식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에서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년초부터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온 황해북도안의 백수십개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가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그중 10개의 단위가 다수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청년작업반원들이 올해에도 또다시 다수확작업반의 자랑을 떨치였으며 연산군 공포협동농장 청년분조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평당 포기수를 2.3배로 늘임으로써 충실한 이삭들을 거두어들이였다.

연탄군 읍협동농장과 수봉협동농장의 청년분조원들은 정보당 10t이상의 알곡을 생산하였으며 수안군 덕문협동농장, 황주군 선봉협동농장, 룡궁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군의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도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또한 도에서는 당의 지방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사리원청년야외극장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세웠다.

 

강원도에서

 

강원도에서 자력번영,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린비료생산공정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안변린비료공장에서는 린비료생산공정의 중요한 설비의 하나인 벨트식자동평량기제작을 성공시켰으며 원료저장에 필요한 싸이로건설과 분쇄기개조, 먼지잡이장치제작 등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갔다.

공장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과 문화회관, 종합조종실도 훌륭히 꾸려놓았으며 공장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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