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4

주체109(2020) 년 9월 14일 《보도》

 

당중앙의 부름에 화답하여 태풍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쟁취하자

- 함경북도의 여러 단위에서 궐기모임 진행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호소를 심장으로 받들고 태풍피해복구에 용약 떨쳐나서기 위한 궐기모임이 함경북도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존엄사수전에 총궐기하여 세상을 놀래우는 새로운 영웅신화를 창조하며 피해지역들에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보란듯이 펼쳐갈 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불타는 충성과 애국의 숨결이 모임장소들에 세차게 고동쳤다.

궐기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남도 태풍피해현장에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억척불변의 신념과 승리에 대한 락관으로 충만되게 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호소는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시는 비범한 령도력과 강인담대한 의지가 담긴 불멸의 기치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복구사업은 자연재해를 털어버리기 위한 단순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당의 품을 떠나선 순간도 살수 없으며 어머니당의 손길이 있어 더 큰 행복이 마련된다는 필승의 신심을 백배해주는 일심단결의 중요한 계기로 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함경남북도에는 수많은 당원들과 당조직들이 있고 로동계급의 기본부대들이 있으며 그들도 역시 당중앙의 의도를 알고 피해복구투쟁을 잘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도당위원회, 도인민위원회에서 진행된 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대중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피해복구전역이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로 끓어번지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에서 준 과업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는 혁명가적일본새를 지니고 건설조직과 지휘를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리며 피해복구전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용감무쌍한 기수, 기관차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청진제강소 종업원궐기모임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생산공정들을 정비보강하고 원료, 연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과 함께 기술개건을 다그쳐 더 많은 주체철을 생산보장할 로동계급의 열의가 뜨겁게 분출되였다.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벼, 강냉이의 생육상태를 개선하고 알곡소출을 높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당 제8차대회장에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들어설 결의들이 김책시 림명협동농장, 경흥군 룡연협동농장 농장원궐기모임들에서 울려나왔다.

청진광산금속대학 교직원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피해복구전투장에 적극 달려나가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살림집들을 훌륭히 일떠세울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중앙의 구상대로 피해지역들에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펼침으로써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10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지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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