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3

주체109(2020) 년 9월 13일 《보도》

 

증산의 동음높이 전력생산성과 확대

- 수력발전부문에서 -

 

수력발전부문에서 인민경제 주요전구들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전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전력공업성 수력발전관리국에서는 전력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여 경제강국건설의 돌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기술적지도를 짜고들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전력생산을 1.2배이상 끌어올리였다.

수풍, 위원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이들은 합리적인 전력생산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발전기 대당 출력을 최대한 높이고 물관리의 과학화와 발전설비들의 안정성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면서 일평균계획을 20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부전강, 태천발전소에서는 언제와 물길, 도중취수구를 비롯한 수력구조물들의 보수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발전설비운영에서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매일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선 영예감을 가슴깊이 간직한 허천강발전소와 남강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한W의 전기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설비관리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면서 발전기마다 만부하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희천, 장자강발전소 등에서도 교대간, 직장간 사회주의경쟁과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순회감시와 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같은 물량을 가지고도 전력생산량을 부쩍 늘이고있다.

10월의 대축전을 자랑찬 로력적위훈으로 뜻깊게 맞이할 일념안고 떨쳐나선 수력발전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전력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