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7-30

주체109(2020) 년 7월 30일 《보도》

 

량강도안의 감자산지들에서

 

량강도안의 감자산지들에서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삼지연시안의 농장들에서는 생육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감자역병방지에 효과적인 수십t의 각종 대용농약을 생산하여 병해충피해를 철저히 차단하고있다.

중흥농장에서는 작물의 생육후반기에 따르는 비배관리를 잘하는 한편 지난해보다 예찰초소를 배로 늘이고 정확한 예찰과 방역사업을 선행시키고있으며 대홍단군, 백암군안의 농장들에서는 효과적인 농약생산시설을 갖추어놓고 대용식물성농약을 생산하여 뿌려줌으로써 병해충의 서식을 미연에 방지하고있다.

갑산군, 삼수군의 농장들에서는 변화되는 날씨조건에 맞게 약뿌리기를 집중적으로 진행한 다음 포전들에 대한 조사를 깐지게 하고있으며 김형직군, 운흥군에서는 병해충구제와 식물성장에 좋은 쑥우림액을 만들어 널리 리용하고있다.

보천군, 풍서군의 농장들에서도 감자순착즙액, 목초액을 비롯한 대용농약을 생산하여 병해충피해를 막고 작물의 성장을 촉진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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