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6-30

주체109(2020) 년 6월 30일 《보도》

 

봄밀, 보리가을이 한창이다

 

전국의 농촌들에서 봄밀, 보리가을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현재 전국적인 수확실적이 80%계선을 넘어섰다.

개성시에서 집단적경쟁열풍속에 봄밀, 보리가을을 계획보다 앞당겨 결속하였다.

개풍구역 풍덕협동농장, 판문구역 판문점협동농장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농장에서는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가을걷이계획을 날마다 2배이상 수행하였다.

황해남도에서 매일 1 000여정보의 면적에서 낟알을 거두어들이며 밀, 보리가을을 24일까지 전부 끝냈다.

해주시, 강령군, 신천군, 옹진군 등의 농촌들에서는 력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농기계들의 리용률을 높여 일정계획을 130%로 수행하였다.

남포시의 항구구역, 와우도구역, 온천군 등 여러 구역, 군에서도 력량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련일 1.2배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평안북도, 함경남도 등지에서도 가을걷이적기를 바로 정하고 밀, 보리수확을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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