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6-30

주체109(2020) 년 6월 30일 《보도》

 

삼지연시가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다

 

삼지연시에서 원림록화사업을 군중적으로 벌려 시가의 면모를 보다 일신시켜나가고있다.

시에서는 북부고산지대의 특성에 맞게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봇나무들의 사름률을 최대한 높이였다.

현재 10여만그루의 봇나무들이 시안의 곳곳에 뿌리내렸다.

삼지연시에 높이 모셔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주변에 수백그루의 봇나무들이 뿌리내리였으며 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관리소에서는 정일봉지구의 울창한 바늘잎나무숲속에 봇나무를 다문다문 심어 주변풍치를 이채롭게 하고있다.

광명성동, 베개봉동, 봇나무동, 이깔동들에 하얀 봇나무숲이 펼쳐지고있다.

포태동과 무봉동에서도 마을들에 봇나무들을 더 많이 심어가꾸고있다.

시원림사업소에서는 천수국, 나팔꽃 등 수만포기의 꽃모를 키워 시안의 곳곳에 설치된 화단들에 옮겨심었다.

삼지연들쭉음료공장, 천지원, 백두산종합박물관 등 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백두산지구의 기후풍토에 맞으면서도 관상적가치가 있는 나무들과 화초들을 구내에 정성껏 심었다.

시에서는 삼지연천, 허항천과 공원, 유원지들에 많은 나무를 심고 새로 조성한 수만㎡의 잔디밭에 대한 비배관리도 알심있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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