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6-30

주체109(2020) 년 6월 30일 《보도》

 

실력으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미더운 청년대학생들

 

우리 조국을 세계에 빛내이는 혁명의 골간, 새 세기 유능한 인재가 될 높은 목표를 세우고 줄기찬 학습열풍을 일으켜가고있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 최근 국제무대에서 자기들의 실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조국의 영예를 떨치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학생청년들은 20대, 30대에 세계를 놀래우는 과학자, 박사가 될 포부를 안고 열심히 학습하고 또 학습하며 생산실습과 여러 사회정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리론과 실천을 겸비하고 다방면적인 능력을 갖춘 쓸모있는 혁명인재로 자신을 튼튼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얼마전 대학의 미더운 학생들이 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코드쉐프》경연)에서 1등을 쟁취하여 대학의 영예를 또다시 떨치였다.

지난 6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연에는 8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수만명의 대학생, 프로그람전문가들이 참가하였다.

이 경연에 참가한 김일성종합대학 수학부 4학년 학생들인 문학범, 최은성동무들은 제시된 8개의 문제를 모두 풀어냄으로써 1등을 쟁취하고 인터네트상에 공화국기를 휘날렸다.

세계의 프로그람작성자들의 도전이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는 이 경연에서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 또다시 우승한것은 훌륭한 교육환경을 갖춘 주체교육의 최고전당에서 마음껏 배우며 자라는 우리 대학생들의 높은 실력을 과시한것과 동시에 우리의 과학기술을 떠메고나갈 인재후비들이 튼튼히 자라고있음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시로 된다.

이러한 성과의 뒤에는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심혼을 기울여온 수학부 교원 신창현동무를 비롯한 교육자들의 노력이 안받침되여있다.

이뿐이 아니다.

최근에만도 김일성종합대학의 여러 학생이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에 론문들을 발표하였다.

재료과학부 4학년 학생들인 고운혁, 황숙경동무와 지질학부 4학년 학생 현리정동무는 국제적으로 영향력있는 학술잡지들에 가치있는 론문들을 발표함으로써 대학의 영예를 빛내이는데 기여하였다.

두뇌로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겠다는 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첨단과학의 세계를 파헤치며 실력을 더 높이 쌓아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기여하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여갈 일념에 불타는 룡남산아들딸들의 창조전, 탐구전은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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