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5-20

주체109(2020) 년 5월 20일 《보도》

 

강원도에서 새땅찾기운동 힘있게 전개

 

강원도에서 새땅찾기운동을 군중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법동군에서 저수지와 림진강류역에 천수백㎡의 돌담을 쌓고 흙깔이를 질적으로 하여 불과 한달동안에 4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냈다.

원산시, 안변군에서는 로력과 륜전기재를 집중하여 하천정리작업을 해제낌으로써 각각 90여정보, 110여정보, 금강군에서는 현리, 순갑리의 류실된 토지들을 원상복구하여 많은 면적의 부침땅을 확보하였다.

판교군, 통천군, 평강군, 이천군, 고성군에서 저수지, 강하천주변과 습지대, 자연재해로 류실되였던 땅들을 농경지로 변모시켰으며 세포군에서는 잡관목이 무성하던 대곡리의 일대를 단 며칠동안에 번듯하게 개간하였다.

문천시에서 비경지를 부침땅으로 전환시키였으며 천내군에서는 산기슭의 토지를 개간하여 수십정보의 새땅을 찾아냈다.

하여 도적으로 부침땅면적이 수천정보나 새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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