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3-01

주체109(2020) 년 3월 1일 《보도》

 

겨울철배수리를 결속한 기세드높이

 

평안남도수산관리국아래 수산사업소들에서 겨울철배수리를 결속한 기세로 출어준비를 실속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배무이와 배수리능력을 높이고 과학적인 어로전을 전개하며 양어와 양식을 활성화하여야 하겠습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관리국일군들은 겨울철배수리를 앞당겨 끝낼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일군들은 배수리현장들에 달려나가 첨입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한편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하였다.

문덕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겨울철배수리의 앞장에서 내달렸다.

이곳 일군들은 일별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면서 이신작칙의 일본새를 적극 발휘하였다. 이들은 배수리성과이자 물고기잡이실적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어로공들과 함께 배수리도 하고 어구도 손질하면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이끌었다. 어로공들도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배수리에서 련일 혁신을 이룩하였다.

원수산사업소에서는 앞선 배수리방법들을 창안도입하기 위한 기술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배수리실적을 부쩍 높이였다. 그런 속에 사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지난 1월 25일까지 배수리를 전부 끝내였으며 그 기세로 출어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한천, 가마포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극복하며 겨울철배수리를 앞당겨 완수하였다.

문덕태향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련일 높은 배수리실적을 기록하였다.

백두산정신으로 과감한 정면돌파전을 벌려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호소문을 받아안고 더욱 분발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겨울철배수리를 전부 끝낸 평안남도수산관리국아래 수산사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상가대차와 권양설비들의 정비보수도 예견성있게 따라세우면서 고기배들을 안전하게 바다에 띄우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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