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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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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4일 [보도]

 

각지에서 봄밀, 보리씨뿌리기 기본적으로 결속

 

농업생산을 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농사차비를 실속있게 해온 각지 농촌들에서 봄밀, 보리씨뿌리기를 기본적으로 결속하였다.

농업성에서는 모든 농장들이 지대적특성에 맞게 지력을 높이고 여러가지 종자피복방법과 우량품종을 적극 받아들이며 씨붙임을 최적기에 끝내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과학적으로 짜고들었다.

평양시에서 118%의 씨뿌리기실적을 기록하였다.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올해를 뜻깊게 장식할 일념 안고 력포구역, 강남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거름을 듬뿍 낸 밭들에 씨앗을 묻었다.

락랑구역, 사동구역, 강동군에서도 지력, 토양감새, 관수조건 등을 따져가며 밀, 보리농사의 적지를 늘이고 작업반별, 농장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단시일내에 씨뿌리기를 마무리하였다.

종자확보와 소독, 영양제처리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한 숙천군, 문덕군, 개천시안의 협동농장들이 날씨변화의 특성을 고려하여 파종적기를 바로 정하고 농장원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킴으로써 평안남도가 3월초까지 밀, 보리씨뿌리기를 끝내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남포시에서 지난해보다 1. 2배이상의 면적에 봄밀, 보리를 심을 목표를 세운데 맞게 이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온천군, 항구구역, 강서구역 등의 농장원들은 모든 영농공정을 주체농법대로 해나가는 과정이 곧 과학농사이며 다수확의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공정별에 따르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일손을 다그쳤다.

평안북도, 황해북도, 강원도를 비롯한 각지 농업근로자들도 밭갈이와 거름펴기를 앞세우고 밀, 보리씨뿌리는기계의 가동률을 높여 짧은 기간에 파종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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