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3-01

주체109(2020) 년 3월 1일 《보도》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물심량면으로 지원

 

성, 중앙기관들에서 석탄전선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만도 수십개 성, 중앙기관에서 탄광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 도움이 되는 설비와 자재, 물자들을 각지 탄광에 넘겨주고 탄부들의 로력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떨쳐나 탄광을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힘있게 지원하며 석탄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탄부들의 생활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하게 세워야 합니다.》

대외경제성, 국가계획위원회, 수도건설위원회, 무역은행의 일군들이 탄부들과 나라의 석탄산을 함께 쌓아올린다는 립장에 서서 탄광지원에 아낌없는 성의를 바치였다.

대외경제성의 일군들은 석탄생산에 필요한 자재와 많은 후방물자를 마련하여가지고 화력탄보장에서 중요한 몫을 맡은 2. 8직동청년탄광을 찾아가 탄부들의 석탄증산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탄광에 실지 필요한것이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알아본 국가계획위원회의 일군들은 연유와 철판, 탄차베아링 등 많은 자재와 식료품을 마련하여 개천탄광에 넘겨줌으로써 이곳 탄부들의 투쟁을 힘있게 떠밀어주었다.

천성청년탄광과 형봉탄광을 찾은 륙해운성과 국토환경보호성의 일군들은 석탄생산에 이바지할수 있는 여러가지 자재와 물자를 넘겨주고 막장에 들어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힘있는 정치사업을 진행하였다.

수도건설위원회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마련한 10여t의 세멘트와 각종 베아링, 용접봉 등을 책임일군이 직접 흑령탄광에 넘겨주어 석탄생산에 이바지하였다.

무역은행의 일군들은 10여t의 소철레루를 품들여 마련하여가지고 남양탄광에 내려가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해 아글타글하는 이곳 탄부들에게 넘겨주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가비상재해위원회, 도시경영성, 원유공업성, 건설건재공업성, 채취공업성의 일군들도 각지 탄광에 내려가 석탄생산에 절실히 필요한 탄차베아링, 쇠바줄, 용접봉, 수지관, 고무호스 등 여러가지 자재와 지성어린 로동보호물자를 안겨주면서 탄부들과 탄광일군들을 고무해주었다.

이외에도 중앙은행, 체신성, 중앙통계국, 지방공업성, 교육위원회, 유원지총국, 체육성, 국가정보화국, 문화성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이 각지 탄전을 찾아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넘겨주고 현장정치사업도 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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